유해란 단독 선두! 한국 선수들의 상위권 경쟁 치열
LPGA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유해란이 합계 17언더파로 단독 선두에 올랐습니다. 이날 4타를 줄이며 공동 2위 그룹과 4타 차이를 유지했습니다.
특히 한국 선수들의 활약이 돋보였습니다.
유해란(-17): 단독 1위, 우승에 한 걸음 더 가까이!
박민지(-13): 이날 7언더파를 몰아치며 공동 2위.
최혜진(-13): 6타를 줄이며 공동 2위에 올라 우승 경쟁 가세.
김민주(-12): 공동 5위로 상위권 유지.
김민선7(-11), 김효주(-11): 나란히 공동 7위.
일본의 요시다 유리도 13언더파로 공동 2위에 올라 마지막 날 역전 우승을 노립니다.
최종 라운드 관전 포인트는 유해란의 선두 수성! 박민지와 최혜진이 4타 차를 뒤집을 수 있을지도 기대됩니다.
악천후 속에서도 유해란은 마지막 3개 홀 연속 버디로 선두를 지켰고, 최혜진은 전반 9홀에서 28타를 기록하는 놀라운 경기력을 보여줬습니다.
최종라운드를 기대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