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가족 이야기
-

87세 친정엄마의 냉장고를 채우는 날|김치 4종, 반찬 6가지
87세 친정엄마를 찾아가 배추김치, 나박김치, 파김치, 깍두기와 여섯 가지 반찬을 만들어 냉장고를 채워드렸습니다. 엄마가 해주던 밥을 이제는 딸인 제가 해드립니다. 한 살 손자의 밥과 87세 엄마의 밥을 챙기며 느낀 가족과 세월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

내 아이 키울 때와는 다르다|손주를 키우며 알게 된 할머니의 마음
아이를 키울 때는 하루하루가 정신없이 지나갔지만, 손주와 함께하는 지금은 평범한 하루도 소중한 추억이 됩니다. 손주를 돌보며 다시 알게 된 기다림과 행복, 그리고 젊은 할미의 마음을 기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