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부모님

  • 작년부터 추석제사를 지내지 않습니다!

    작년부터 추석제사를 지내지 않습니다!

    작년부터 우리 가족은 추석에 제사를 지내지 않습니다. 대신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여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오붓한 시간을 보내고, 아버지 기일에는 납골당을 찾아 인사를 드립니다. 형식은 달라졌지만 가족을 기억하는 마음은 여전히 같습니다. 제사와 명절, 그리고 가족의 의미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